울산시는 오늘(6\/26) BNK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에서 울산지방경찰청장,
도로교통공단 등 5개 기관과 함께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업무협약에 이어 모범 승무원으로
학성버스 김용태씨가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어 열린 울산교통포럼에서는
설재훈 한국교통연구원, 허억 가천대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람 위주의
교통환경 조성과 교통안전을 주제로
토론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