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 발생을 정확히 예측하기 위한
국내 첫 폭염 전문 연구기관인
폭염연구센터가 오늘(6\/26) 울산과학기술원,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폭염연구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짧게는 3일, 길게는 2주 전부터 폭염 발생을
알려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 센터에는 경북대와 지스트, 전남대
연구진도 참여해 예보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며, 정부는 이 센터에 9년동안
모두 45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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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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