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5) 새벽 동구 서부동 솔밭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지름 6m, 깊이 2m의
싱크홀이 18시간 만에 모두 복구됐습니다.
동구는 파손된 하수관을 교체하고
내려앉은 지반과 도로를 복구한 뒤
왕복 6차선 도로의 통행 제한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땅 속 배관이 노후되면서
싱크홀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며, 발견 즉시
112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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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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