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6\/26) 오전
IP디딤돌 창업존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IP 디딤돌 프로그램은 울산시와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울산지역 내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상의는 이를 위해 교육장과 상담실,
3D프린터실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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