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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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 30% '채용하라'..발등의 불
◀ANC▶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기관 신규 채용 때 지역 인재를 최소 30% 이상 채용하도록 지시하자,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마다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대학이 부족한 울산의 특성상 목표 채용률을 채우기가 부담스럽다는 입장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
유영재 2017년 06월 23일 -

대구 AI 고병원성 확진..울산도 가금류 반출금지
대구에서 신고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되면서 울산지역도 가금류 이동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1일 간이검사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온 대구의 토종닭을 조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돼 전북과 제주에 한정됐던 가금류의 타 시도 반출금지 조치를 대구와 울산, 경남, ...
최지호 2017년 06월 23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자외선과 눈 건강
◀ANC▶ 이른 폭염이 계속되면서 자외선과 오존의 위험성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의 노화를 촉진시킨다고 하는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자외선과 눈 건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VCR▶ 이달 들어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면서 연일 강렬한 자외선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올들어 울산에서만 오...
이상욱 2017년 06월 23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기관에 지역 인재를 30% 이상 채용하라고 지시하자,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울산에서는 목표 채용률을 채우기가 부담스럽다는 반응입니다. --------------------------------------------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 정치권에서 울산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돌파구를 찾기 위해 ...
이상욱 2017년 06월 23일 -

결합상품 해지 '위약금 폭탄'
◀ANC▶ 인터넷과 전화 등을 한꺼번에 묶어서 가입하는 결합상품. 가정에서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전화로 가입할 수 있어 간편하긴 한데,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꼼꼼히 살피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4월 모 통신사의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등이 묶인 결합...
2017년 06월 23일 -

울산 시내버스 7개 노조 '총파업 가결'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017년도 임단협 교섭과 관련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총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울산여객 등 한국노총 산하 4개 노조와 학성버스 등 민주노총 산하 3개 노조는 오늘(6\/23) 열린 파업 찬반 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대비 83.4%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조는 울산지노위가 조정...
유영재 2017년 06월 23일 -

울산시교육청 3급 이하 인사 ..여성 부이사관 탄생
울산시교육청이 다음 달 1일자로 3급 이하 지방공무원 317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3급의 경우 강남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정우영 서기관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본청 정책관으로 임명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정부의 여성공무원 우대 정책에 발맞춰 동부도서관장 고경희 서기관을 여성 최초로 부이사...
유영재 2017년 06월 23일 -

우정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최하위'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도읍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평균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2.1%를 기록하고 있으며, 울산은 2천 75명 모집에 148명을 채용해 고작 7.1%의 비율로 최하위를 기록...
최지호 2017년 06월 23일 -

유니스트, 황사-미세먼지 협업강화 워크숍
유니스트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이 오늘(6\/23)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황사-미세먼지 협업강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세 기관은 미세먼지와 황사 예보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모델 적용 사례를 발표하는 등 황사와 미세먼지 예측 기술을 공유하고 지금보다 대기질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영재 2017년 06월 23일 -

울산시, 현대重 노조간부에 퇴거명령
울산시가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 간부에 5차례에 걸쳐 퇴거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노조의 절박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공건물 무단점거 행위가 선례가 될 수 있다며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 노조는 울산시의 적극적인 ...
서하경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