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017년도 임단협 교섭과 관련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총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울산여객 등 한국노총 산하 4개 노조와
학성버스 등 민주노총 산하 3개 노조는
오늘(6\/23) 열린 파업 찬반 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대비 83.4%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조는 울산지노위가 조정 만료일인
다음 달 4일까지 중지 결정을 내리거나
노사 합의가 되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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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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