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도읍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평균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2.1%를 기록하고 있으며, 울산은 2천 75명 모집에 148명을
채용해 고작 7.1%의 비율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인재 채용 시 지역인재를 최소 30% 이상
할당하는 채용 할당제 추진한다고 밝혀
울산지역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높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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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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