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최근 번식기를 맞아
어린 야생동물을 어미 잃은 개체라고 오인해
구조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풀숲이나 나무 사이의
어린 야생동물은 어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번식기에 어린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구조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야생동물 번식기인 5-8월 한 해 평균
울산에서는 170여 마리의
어린 야생동물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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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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