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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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영덕 송이 직거리 장터 생긴다
◀ANC▶ 전국 최대 송이 산지인 영덕군이 전국 최초로 송이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송이 채취 농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영덕송이'를 관광 자원화 하기 위해섭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 자연산 송이의 34%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송이산지 영덕! 군이 직접 나서 송이 직거래 장터를 ...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호텔에서 칼부림..일가족 3명 사상
◀ANC▶ 오늘 낮 울산의 한 관광호텔에서 호텔 업주를 포함한 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지고 막내딸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시동생이 그동안 일한 퇴직금을 달라며 다투다 형수와 조카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관광호텔. 경찰 통제선이 쳐져 있고 과학수사 요원들이 분주히 움...
최지호 2017년 07월 04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곳 적발
울주군 지역 8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민관 합동점검에서 2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신고없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인 성형시설을 운영한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장에 사용중지 명령과 함께 형사 고발했습니다. 또 폐수배출시설 운영을 기록하지 않은 금속제품 제조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2...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 -

울산 소비자물가 2%대 상승세 이어져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올들어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6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국평균과 같은 102.67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 올랐습니다. 소비자 물가는 오징어와 달걀, 풋고추 , 양파 등 신선식품지수가 평균 13.3% 오르면서 상승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17년 07월 04일 -

반려동물 사체 갈 곳 없다
◀ANC▶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전체의 30%에 육박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는데요, 울산에도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만 장묘업체가 한 곳도 없어서, 반려동물 사후처리를 두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강아지들이 꼬리를 흔들며 한껏 애교를 부립니다. 키우...
2017년 07월 04일 -

주요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의 쟁의조정 신청사건을 놓고 중재안을 도출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올해 야심차게 시작한 울산 방문의 해가 벌써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는 다음달 조기 달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노사 중재안 도출에 진통
◀ANC▶ 7개 시내버스 노조가 신청한 쟁의 조정건에 대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회의가 이 시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사 간에 입장 차가 너무 커 지노위가 중재안을 이끌어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노위에 나가 있는 유영재 기자 전해 주시죠. ◀END▶ ◀VCR▶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 지부장과 ...
유영재 2017년 07월 04일 -

로봇산업 기반 마련 시급
◀ANC▶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로봇관련 기업체들이 울산에서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뚜렷한 육성책이 나오지 않고 있어 지역 특성에 맞는 로드맵 수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용연공단에 있는 한 산업용 로봇 관련 업체입니다. 공장 자동화 로봇...
2017년 07월 04일 -

이슈\/\/관광객 400만 눈 앞..가능성 열었다
◀ANC▶ 올초 야심차게 시작된 울산 방문의 해가 벌써 전환점을 돌았습니다. 그동안 잠시 다녀가는 도시에 그쳤던 울산이 체류형 관광도시로 한 걸음 다가서면서 다음 달이면 관광객 400만명 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번 주...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 -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회의..15개 대책 수립
울산시는 오늘(7\/4) 중회의실에서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가뭄과 폭염 등 자연재난과 안전사고 등 15개 분야에 대한 세부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개선 보완하고, 안전 관련 단체와 함께 시민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