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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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대내외 악재 '수두룩'
◀ANC▶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국제유가 하락 등 대내외 악재로 실적 악화를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계속된 유가 고공행진으로 가만히 앉아 거액을 벌어들인 유화업계는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제유가에 대한 하락 기대심리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석...
2017년 07월 05일 -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실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아파트 베란다형 미니 태양광 보급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300가구에 대해 미니태양광 설치비의 25% 수준인 50만 원을 지원하며, 미니태양광 설치 가구는 매월 6000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에너지 빈곤계층 100가구에 대해서는 미니태양광을 무상 보...
서하경 2017년 07월 05일 -

국민연금 울산 가입자 수 4.8% 감소
인구유출과 조선산업 부진 여파 등으로 사업장 가입자 수가 빠져나가면서 울산지역 국민연금 가입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울산지역 국민연금 가입자수는 44만4천893명으로 지난 2015년 말보다 4.8%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노후준비를 위한 본인 희망 임의 가입자 ...
2017년 07월 05일 -

자막 주요뉴스
우정 혁신도시에 조성된 다목적 운동장이 LH와 지자체 간 인수인계 갈등으로 폐쇄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대내외 악재에 실적 악화를 우려하며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 울산항 ...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울산, 다시 희망으로' 민옥이의 꿈
◀ANC▶ 울산MBC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울산, 다시 희망으로'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의 후원으로 사격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신민옥 학생을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수십미터 떨어진 과녁을 맞히기 위해 ...
2017년 07월 05일 -

1366울산센터 상담원 탄압 중지 촉구
여성긴급전화 1366울산센터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오늘(7\/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366울산센터 상담원에 대한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위탁 운영을 맡은 밝은 미래복지재단이 급여 문제를 제기한 상담원들에게 보복성 징계와 조치를 내렸다고 주장하며, 1366운영 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과 함...
서하경 2017년 07월 05일 -

항만공사 10주년.. 성과와 과제
◀ANC▶ 산업단지의 지원 역할에 머물던 울산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울산항만공사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0년 동안의 성과와 풀어야할 과제를 이돈욱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07년 설립과 함께 항만 인프라 구축과 효율성 증대 작업에 나섰습니다. 대규모 산업단지...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울산 조선업희망센터 지난 1년간 7만 여건 지원
지난 1일자로 1년 연장 운영에 들어간 울산 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해 7월부터 1년 동안 7만 여건의 지원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취업지원이 3만 2천여 건으로 전체의 46%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실업급여 지원과 민간위탁 프로그램 연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현대중공업 경영 실적 놓고 노사 공방
현대중공업이 올해 조선 수주 실적과 영업 이익 등 경영 상황과 관련해 노조가 왜곡된 정보를 알리고 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최근 노조 소식지에서 회사가 올 들어 5월까지 62척, 38억 달러를 수주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배가 늘어났으며, 1분기 영업이익이 6천187억 원으로 경영 상황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울산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하려던 피의자를 막은 은행원에게 오늘(7\/5)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은행원은 지난달 28일 남구의 한 은행에서 천9백만 원을 인출하려던 31살 김 모씨를 눈여겨 본 뒤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해 김씨가 현장에서 붙잡히게 만들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