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 1366울산센터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오늘(7\/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366울산센터 상담원에 대한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위탁 운영을 맡은
밝은 미래복지재단이 급여 문제를 제기한
상담원들에게 보복성 징계와 조치를
내렸다고 주장하며,
1366운영 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울산시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밝은 미래복지재단은
일부 상담원들의 불이익 처분 압박은
근거없는 억지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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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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