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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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까지 30~80mm 비
울산지방 오늘은(7\/6)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4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후까지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주말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며 다음 주 초반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7\/7)은 23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해안 지역에...
최지호 2017년 07월 06일 -

밀양 어르신 탈핵*탈송전탑 원정대 출범
밀양송전탑 반대 주민 150세대 등이 포함된 밀양 탈핵*탈송전탑 원정대는 오늘(7\/6) 울산 시청에서 출범 선언문을 발표하고 신고리 5.6호기 중단과 탈핵 운동을 함께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전국을 돌며 어르신의 시선으로 본 탈핵*탈송전탑 자료를 제작 배포하겠다며, 서생면 주민들도 탈핵운...
서하경 2017년 07월 06일 -

울주군 여성 농어업인 지원 나서
울주군은 전체 3만4천여 명에 달하는 지역 농어업인 가운데 2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여성 농어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양성 평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례에는 여성 농어업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에 대한 우선 융자와 출산을 전후한 여성 농어업인을 위해 최대 90일...
조창래 2017년 07월 06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교섭 결렬 선언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7\/6) 울산공장에서 열린 20차 임단협 교섭에서 회사 측이 제시안을 내지 않아 진전이 없다며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합법적인 파업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4천883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4차 ...
최지호 2017년 07월 06일 -

북구, 출범 20주년 기념 중소기업인 간담회 개최
북구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기업지원 시책과 경영애로사항 등을 나누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산업단지협의회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산단 내 주차장 개설과 공원 등 녹지시설 확충, 근로자 대상 교육 확대를 북구청에 건의했습니다. 북구 지역에는 매곡산업단지 등 6개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습니다.\/\...
2017년 07월 06일 -

혁신도시 신세계백화점 개점 장기 지연
울산 혁신도시에 예정된 신세계백화점 입점이 기약 없이 미뤄져 불만의 소리가 높습니다. 신세계는 지난 2천 13년 5월 울산 혁신도시에 약 2만4천300㎡ 규모의 백화점 신규 출점용 부지를 사들인 뒤 울산 진출을 공식화했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후속절차를 밟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측은 "울산점 건립 기한은 아직 정해진...
이상욱 2017년 07월 06일 -

경매 대행 부동산 경매학원 대표 등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부동산 경매학원을 설립해 수강생들로부터 부당한 경매대행 수수료를 받아 챙긴 학원 대표 49살 최모씨와 강사 51살 한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4월 북구 진장동에 부동산 경매학원을 차린 뒤 변호사나 공인중개사 자격도 없이 대부분 가정주부인 수강생 50여 명...
2017년 07월 06일 -

남부서, 버스정류장에 다국어 음성송출기 설치
울산의 대표적인 외국인밀집지역인 야음장생포동 버스정류장에 범죄 예방을 위한 다국어 음성송출기가 설치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한국, 중국, 베트남, 영어로 음성안내를 하는 음성송출기를 전국 최초로 제작해 정류장 5곳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에 운영되는 음성 송출기는 나라별로 1...
이용주 2017년 07월 06일 -

농산물품질관리원 여름철 특별 점검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 여름 장마철을 맞아 농약 오남용이 우려된다며, 최근 3년간 부적합이 많이 발생한 파슬리와 쑥갓 등 22개 품목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곡류와 견과류 등 보관 과정에서 곰팡이 발생이 우려가 높은 500개 품목은 수거해 곰팡이 독소를 조사하고, ...
조창래 2017년 07월 06일 -

시내버스 완전공영제 실시 요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6)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운행 중단 위기에 처한 시내버스 문제 해결을 위해 완전공영제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버스파업 사태의 근본원인은 울산시의 버스정책 부실과 버스 민영제의 구조적인 한계라며 , 울산시가 완전공영제로 버스 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일원화하...
서하경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