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 여름 장마철을 맞아 농약 오남용이
우려된다며, 최근 3년간 부적합이 많이 발생한
파슬리와 쑥갓 등 22개 품목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곡류와 견과류 등 보관 과정에서
곰팡이 발생이 우려가 높은 500개 품목은
수거해 곰팡이 독소를 조사하고,
부적합 판정된 농산물은 출하연기 또는
폐기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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