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7\/6) 울산공장에서 열린
20차 임단협 교섭에서 회사 측이 제시안을
내지 않아 진전이 없다며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합법적인 파업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4천883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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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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