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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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상습 상가털이 4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6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일대에서 42차례에 걸쳐 천12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범행을 ...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 -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신고로 부축빼기범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길에서 잠든 취객들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일 새벽 5시쯤 동구 화정동 길가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58살 강모씨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치다 동구 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1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장 씨는 집행유예 기간 ...
2017년 07월 05일 -

[R\/부산]BNK 회장 교체쪽으로 가닥
◀ANC▶ 회장 구속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BNK금융그룹이 회장을 교체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3) 임시 이사회가 열렸는데, 다음주부터 회장 교체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이만흥 기잡니다. ◀VCR▶ BNK 금융그룹이 임시 이사회를 열고 회장을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지난 4월 성세환 회장이 주...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한 고비는 넘겼지만..파업 불씨 여전
◀ANC▶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쟁의 조정을 신청한 7개 시내버스 노조의 해당 사건에 대해 조정 연장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사는 이로써 오는 10일까지 추가 교섭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데, 노사간 입장 차가 너무 커 파업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 ...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날씨
1) 어제 모처럼의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어제 19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도 장맛비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경남 거제에는 호우주의보가, 하동에는 한 단계 격상된 호우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인데요. 우리 지역에는 오늘과 내일 10-40mm 가량의 비가 오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낮 최고 27도..내일까지 최고 40mm
오늘(7\/5)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비의 양은 내일까지 10에서 최고 40mm가 예상됩니다. 비는 곳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오늘 낮부터 내일 아침까지는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에 울산 시가지에는 18.8mm의 비가 내렸지만 울주군 온산에...
조창래 2017년 07월 05일 -

동구 서부회관 운영 방식 놓고 갈등
지난 1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동구 서부회관 운영을 두고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김원배 의원과 주민 대표 10여 명은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저렴한 회비로 적자를 감수해 운영하던 것을 민간기업이 운영하기 힘들다며, 서부회관을 동구청이 공공체육시설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
2017년 07월 05일 -

울산시의회 10일부터 임시회.. 추경예산안 심사
울산시의회가 오는 10일부터 열흘동안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울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은 각각 2천 157억 원과 1천 91억 원으로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를 벌인 뒤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 등 8건의 조례안...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기업 경기전망 여전히 어두워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6월은 70, 7월은 67로 여전히 기준선 100을 밑돌았습니다. 비제조업 경기지수 역시 6월은 64, 7월은 58로 제조업보다 경기를 더 어둡게 봤습니다. 경영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경쟁심화를 들었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울산 배 재배면적 줄고 사과는 크게 늘어
동남지방통계청의 사과와 배 재배면적조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배 재배면적은 422㏊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대표 과수인 배 재배면적은 2014년 595㏊, 2015년 567㏊, 지난해 555㏊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올해 울산의 사과 재배면적은 28㏊로 지난해 19ha보다 47.4% 늘어났습니다.\/\/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