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6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일대에서 42차례에 걸쳐
천12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범행을 위해
헬멧을 쓰고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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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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