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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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팽팽'.. 후폭풍 클 듯
◀ANC▶ 신고리 5·6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정치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가장 뜨거운 현안인 원전 문제를 대하는 정치인들은 이 문제가 내년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더 신경쓰는 분위기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해 지역 국회...
이돈욱 2017년 06월 30일 -

조선업 경쟁력 강화 1천억 원 펀드 조성
울산시는 오늘(6\/30) 한국모태펀드의 조선업구조개선펀드 운용사인 현대기술투자, 수림창업투자와 천억 원 규모의 '조선업구조개선펀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조선업 구조개선펀드에 출자하고 투자운용사는 울산 조선업체에 우선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BNK 경남은행과 NH농협 등도 출자...
서하경 2017년 06월 30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장마철 건강 관리
◀ANC▶ 7월이 다가오면서 여름을 알리는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울산도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었는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장마철 건강 관리법 대해 알아봤습니다. ◀VCR▶ 장마는 매년 6월~7월 단기간 집중적으로 내리는 비를 말합니다. 한반도 북동쪽에 있는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과 남쪽에 있는 ...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울산지노위 개소 '불편 해소'
◀ANC▶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까지 가야하는 민원인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인데, 본격적인 노동계 하투시기를 맞아 노사 분쟁 조정 사건도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산업도시 울산에 있는 사업체는 무려 3만7천개, 업체 종사자는...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노동계 하투를 앞두고 조정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민선 6기 남은 1년 '과제 산적'
◀ANC▶ 지난 2014년 7월 1일 출범한 민선 6기 김기현 울산시장의 임기가 1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열며 재도약 기틀을 마련했지만 남은 1년 동안의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14년 김기현 시장은 취임식장에서 창조와 품격, 희망의 시...
서하경 2017년 06월 30일 -

남구*울주군 단체장 취임 3주년 기념행사
단체장 취임 3주년을 앞두고 남구청은 기념식 대신 서동욱 구청장이 직접 초등학교 등교시간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사회복지관 배식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다음달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임용 3주년을 맞은 신입 공무원 90명과 울주군수가 토크쇼 형식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30일 -

남구 물류지원센터 기공..창업공간도 지원
남구지역의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을 도울 물류지원센터가 오늘(6\/30) 첫 삽을 떴습니다. 중소·창업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포장해 배송하는 물류센터는 연면적 천2백㎡, 지상 4층 규모로 각 층별로 사무실이나 물류 창고가 조성됩니다. 이 센터는 회원사의 제품 창고는 물론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사무공간, 창업 교육실로도...
이용주 2017년 06월 30일 -

도심에 둥지 튼 황조롱이
◀ANC▶ 멸종 위기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도심의 고층 아파트에 둥지를 튼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황조롱이 한 쌍의 도심 속 생활, 보시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의 한 고층 아파트. 날개를 활짝 펼친 채 제자리 비행을 하는 황조롱이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14층 아파트 베란다 주변을 ...
최지호 2017년 06월 30일 -

현대차, '코나' 생산 방해한 노조간부 4명 고소
현대자동차는 소형 SUV인 '코나' 생산을 방해한 혐의로 현대차 노조 대의원과 현장위원 등 4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 간부들은 신형인 코나 생산을 위한 노사 협의가 진행 중이던 지난달 24일과 지난 15일 테스트카 생산라인을 세워 방해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에 대해 "신차 전달식이 끝난 후 얼...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