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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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2.2도..내일 오전부터 비
7월의 시작인 오늘(7\/1) 울산지방은 흐린고 습도가 높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2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목요...
조창래 2017년 07월 01일 -

영화 '옥자' 봉준호 감독 울산 무대인사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상영을 거부당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현대예술관에서 개봉한 가운데 무대인사가 열렸습니다.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들은 오늘 오후 5시 동구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
2017년 07월 01일 -

울산대병원 병문안 제한 오늘(7\/1)부터 실시
울산대학교병원이 병문안 문화개선을 위해 오늘(7\/1)부터 면회시간을 제외하고 모든 병동 병문안객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달 19일부터 2주간 출입통제 시범운영을 거친 뒤 평일에는 오후 6시~8시까지 한 차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12시와 오후 6~8시 2차례로 면회를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문...
2017년 07월 01일 -

아파트 '용적률' 논란 가열
◀ANC▶ 남구의 한 아파트 재건축 용적률을 두고 울산시와 아파트 입주민들간의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울산시의 공동주택 용적률이 다른 도시에 비해 낮다며 용적률 상향을 요구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ffect> (궐기대회) 남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
2017년 07월 01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조직정비 나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대선 패배로 인한 당 위기 극복을 위해 결의대회와 간담회 등을 잇따라 열고 조직정비에 나섭니다. 오늘(7\/1) 오전 중구 당협위원회가 당원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기 위해 결의대회를 연데 이어 당 쇄신을 위한 지역 당협 별 행사가 잇따라 예정돼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또 오는 3...
이돈욱 2017년 07월 01일 -

단독\/\/ 관리소장 자살..동 대표 갈등 암시
◀ANC▶ 울산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목을 맨 채 발견됐습니다. 입주민과의 갈등을 암시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는데, 경찰이 자세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어제 낮 자신이 일하는 아파트 옥상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
조창래 2017년 07월 01일 -

주요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동 대표와의 갈등을 암시한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아파트 재건축 용적률이 너무 낮아 재건축이 불가능하다며 한 아파트 주민들이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 주력 산업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때 신...
조창래 2017년 07월 01일 -

남구 물놀이장 오늘(7\/1) 개장..물 매일 교체
남구 와와공원과 동평공원, 강변공원 물놀이장이 오늘(7\/1) 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지역 물놀이장은 초등학교 여름방학 전인 다음달 16일까지는 주말만 운영하고, 이후부터 8월 27일까지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됩니다. 남구청은 물놀이장 수질 관리를 위해 물을 매일 교체하고 배출수는 수목관리에 재활용할 ...
이용주 2017년 07월 01일 -

울산하늘공원, 오늘(7\/1)부터 자연장 규정 완화
자연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오늘(7\/1)부터 울산하능공원의 자연장 이용 규정이 완화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사망 당시 울산시민일 경우 누구나 자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유족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화장로를 1시간 간격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자연장지는 비용이 저렴하고 벌초 등 묘지관리의 어려움이 없어 최근...
서하경 2017년 07월 01일 -

위기업종 밀집지역 '특별지역'으로 지정해 지원
주력 산업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제도가 시행됩니다. 지정 기간은 최대 2년으로 경제가 나아지지 않는 경우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합니다.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 해당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은 자금보조, 연구개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