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상영을 거부당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현대예술관에서
개봉한 가운데 무대인사가 열렸습니다.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들은
오늘 오후 5시 동구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 개봉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