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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래 기자 입력 2017-07-01 20:20:00 조회수 46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동 대표와의
갈등을 암시한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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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재건축 용적률이 너무 낮아 재건축이 불가능하다며 한 아파트 주민들이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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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산업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제도가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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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이 상영을 거부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상영됐습니다.
감독과 출연진들도 울산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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