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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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비..낮 최고 30도
오늘(7\/4)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50mm이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흐린 날씨 속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
이용주 2017년 07월 04일 -

[R\/부산]가상현실 체험까지..새 단장 마친 '부산타워'
◀ANC▶ 부산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부산타워가 리모델링을 거쳐 공개됐습니다. 부산 곳곳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부터 다양한 볼 거리들이 늘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형형색색의 물감들이 벽면을 가득 채웠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광안대교 불꽃축제와 함께, 수십년전 부산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박성민 중구청장, 226개 지자체 대표 회장 선출
박성민 중구청장은 어제(7\/3)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도지역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대표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협의회 대변인과 사무총장을 지낸 박 청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표해 지방자치와 분권 개헌 등을 추진하는데 시·군·구의 힘을 모으겠다고 포...
최지호 2017년 07월 04일 -

도로 점용한 전교조 조합원 무죄
울산지법은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은 전국교직원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A씨에 대해 A씨는 집회 단순 참가자이며 주최 측의 안내에 따라 집회 대열을 따라갔을 뿐이라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3월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총력 투쟁 결...
유영재 2017년 07월 04일 -

(R\/안동]삼성AS 기사들 세달째 집회..\"왜?\"
◀ANC▶ 삼성전자의 서비스센터는 자사 직영과 대리점 식의 협력사로 나뉘는데요, 95% 이상이 협력사, 즉 하청업체입니다. 지역 센터들은 1년 단위로 삼성과 계약하고 실질적인 지휘 감독을 받으면서, 노조 탄압도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장맛비가 내리치는 주말 오전, 삼성서비스센터 앞 5...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한미 FTA 재협상..울산경제 초비상
◀ANC▶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한미FTA 재협상을 공식 제기하면서 대미의존도가 높은 울산 경제에도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자동차와 석유화학 업종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선적부두-- 완성차들이 쉴새 없이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
2017년 07월 03일 -

도대체 무슨일이? 커지는 갑질의혹
◀ANC▶ 울산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입주민과의 갈등을 암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 지난주 전해 드렸는데요, 이른바 갑질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석연치 않은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G)\"동 대표 아무개는 내 죽음에 답을 하라\"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동구 싱크홀 보수과정서 오수 바다 유출
동구 서부동에서 발생한 싱크홀 보수과정에서 상당량의 오수가 방어진 앞바다로 방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싱크홀의 원인인 파손된 하수관을 교체하기 위해 오수의 유입을 막기 위해 문현펌프장 가동을 중단하는 과정에서, 펌프장에 모인 오수가 우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흘러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동구청...
2017년 07월 03일 -

11그루가 엉켜 1그루로 합쳐진 소나무 발견
11그루 소나무 줄기가 서로 붙어 마치 1그루처럼 자라고 있는 '11주유 합동체 소나무'가 울산에서 발견됐습니다. 울산생명의숲 정우규 박사 연구팀은 울주군 가지산 석남사 입구 숲에서 밑동 둘레 2m, 키 20m 크기로 자라고 있는 이 나무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생명의숲은 나무 두 그루의 일부가 합쳐져 물과 양분을 주고...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청년! 푸른 울산을 품었다
◀ANC▶ '2017 청년 울산대장정 U-Road'가 7박 8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울산을 도보로 체험하며 저마다의 가슴에 푸른 울산을 새겼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ffect\/\/ 퍼포먼스 설레고 긴장된 마음으로 대장정을 시작했던 곳에 다시 모인 140여 명의 청년 대원들. 힘...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