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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푸른 울산을 품었다

입력 2017-07-03 20:20:00 조회수 142

◀ANC▶
'2017 청년 울산대장정 U-Road'가
7박 8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울산을 도보로 체험하며 저마다의 가슴에
푸른 울산을 새겼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ffect\/\/ 퍼포먼스

설레고 긴장된 마음으로 대장정을 시작했던
곳에 다시 모인 140여 명의 청년 대원들.

힘찬 함성과 함께 마지막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지난 26일 진하해수욕장에서부터 시작된
7박 8일 간의 대장정.

무더위 속에 울산의 문화유적과 산업현장 113km를 걷고 또 걸었던 고된 시간을
돌아봅니다.

◀INT▶ 이지은 \/ 최우수 대원
체력도 많이 부족했는데 그냥 다른 대원들이랑 같이 힘내려고 으샤 으샤 하면서 (여정을 견뎠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들판과 바닷가를
쉴새 없이 걸으며,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함께한 동료 대원들 덕분에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했습니다.

◀INT▶ 샹잉잉 \/ 부산
한 사람만 걸으면 절대 걸을 수 없어요. 그런데 조원들이랑 같이 걸으면 힘이 있어서 다 같이 걸을 수 있었어요.

◀INT▶ 강혜송 \/ 인천 (20살 광역둥이)
(청년 울산대장정을 통해) 자신감도 얻어 가는 것 같아서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감 많이 얻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하고

일곱 번째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푸른 울산을 가슴에 품고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여정은 내년에도 계속됩니다.

<모자 날리며 함성>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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