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동구 서부회관 운영을 두고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김원배 의원과 주민 대표 10여 명은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저렴한 회비로 적자를
감수해 운영하던 것을 민간기업이 운영하기
힘들다며, 서부회관을 동구청이 공공체육시설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당장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민간운영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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