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의 사과와 배 재배면적조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배 재배면적은
422㏊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대표 과수인 배 재배면적은
2014년 595㏊, 2015년 567㏊,
지난해 555㏊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올해 울산의 사과 재배면적은 28㏊로
지난해 19ha보다 47.4%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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