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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신세계백화점 개점 장기 지연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06 18:40:00 조회수 79

울산 혁신도시에 예정된 신세계백화점 입점이
기약 없이 미뤄져 불만의 소리가 높습니다.

신세계는 지난 2천 13년 5월 울산 혁신도시에 약 2만4천300㎡ 규모의 백화점 신규 출점용
부지를 사들인 뒤 울산 진출을 공식화했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후속절차를 밟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측은 "울산점 건립 기한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 "어떤 형태와 규모로
출점할지가 먼저 결정돼야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구는 지역민의 기대감이나 지역경제에 미치는 악영향 등을 고려해 조속한 사업 추진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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