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외국인밀집지역인
야음장생포동 버스정류장에 범죄 예방을 위한
다국어 음성송출기가 설치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한국, 중국, 베트남, 영어로
음성안내를 하는 음성송출기를 전국 최초로
제작해 정류장 5곳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에 운영되는
음성 송출기는 나라별로 1분 분량의
범죄예방 안내와 생활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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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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