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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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용 혈액 태부족..헌혈 동참 당부
휴가철과 방학으로 헌혈 인구가 줄어들면서 울산혈액원이 헌혈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현재 보유 혈액이 평균 적정량인 5일을 밑도는 관심 단계이며 특히 O형과 A형의 경우 각각 3.4일과 3.6일치에 불과하다도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헌혈인원은 8만7천여 명으로 지난 2015년 9만3천여 ...
이용주 2017년 07월 08일 -

울산항 입항하던 선박끼리 충돌(화면:울산해경)
어제(7\/7) 밤 11시 10분쯤 울산항으로 입항하던 5천 819톤급 석유제품 운반선과 2천 999톤급 LPG 운반선이 해상에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두 척이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나 해양 오염은 없었습니다. 해겅은 두 선박의 운항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7월 08일 -

보험사기 주의하세요
◀ANC▶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내는 보험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로 피해 운전자에게 할증된 자동차보험료가 무려 26억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 사고를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희경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VCR▶ 버스가 갑자기 멈추고 승객들이 바닥에 넘어...
2017년 07월 08일 -

현대重 노조, 12일부터 사흘간 상경투쟁
현대중공업 노조는 1년 넘게 교착 상태에 빠진 노사 협상 타결을 위해 상경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12일부터 국무총리실과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고용노동부 등 정부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사태 해결에 적극적인 중재 역할에 나서달라고 요청할 방침입니다. 노조는 면담 일정이 마무리되면 ...
유영재 2017년 07월 08일 -

\"건설 중단 논의 안 해\"..원전해체 가속도
◀ANC▶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 등을 논의하기 위한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오늘(7\/7)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 5,6호기 공사 중단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정부는 원전해체 기술 연구소 설립 검토에 들어가면서 지자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
서하경 2017년 07월 07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냉방병 예방법
◀ANC▶ 여름철 가장 쉽게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가 냉방병입니다. 에어컨이나 선풍기에 더 자주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냉방병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VCR▶ 두통이나 콧물, 재채기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몸이 유독 무겁게 느껴진다면 냉방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냉방병은 주로...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土데스크:울산)고속도로 요금 도둑 기승
◀ANC▶ 하이패스 단말기를 단 차량이 늘면서 고속도로 통행이 한결 쉬워졌죠. 하지만 일부 얌체 운전자들은 사고 방지를 위해 일단 통과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고의로 요금을 내지 않고 있는데요. 통행료 상습 미납 차량 단속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동행취재 했습니다. ◀END▶ ◀VCR▶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 옆...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왜 당첨 안 되나\"..꼼수 분양 기승
◀ANC▶ 아파트 청약에 떨어지면 운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 해보셨을텐데요. 단순히 높은 경쟁률이나 운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분양 물량을 몰래 빼돌려 되파는 꼼수가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고 경쟁률 399 대 1. 2년 전 분양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울산 중구의 재개발 아파...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자막용 주요뉴스
고속도로 하이패스 구간을 돈을 내지 않고 그냥 통과하는 얌체 운전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 아파트 분양 물량을 몰래 빼돌려 되파는 이른바 ,죽통때문에 피해를 보는 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중구의 한 재개발 조합장은 아파트 5채...
이상욱 2017년 07월 07일 -

현대차 악재 속 난제 수두룩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또다시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대화는 막히고 대립각만 세우고 있는 건데, 국내 자동차업계가 처한 상황마저 암울해 노사 관계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가 교섭 결렬을 선언한 이유는 노조가 ...
유영재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