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조선 수주 실적과 영업 이익 등
경영 상황과 관련해 노조가 왜곡된 정보를
알리고 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최근 노조 소식지에서 회사가
올 들어 5월까지 62척, 38억 달러를 수주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배가 늘어났으며,
1분기 영업이익이 6천187억 원으로
경영 상황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수주량은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을 합한 것이며,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은 현대오일뱅크 실적이고 현대중공업 실적은 690억 원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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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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