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유출과 조선산업 부진 여파 등으로
사업장 가입자 수가 빠져나가면서
울산지역 국민연금 가입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울산지역 국민연금 가입자수는
44만4천893명으로 지난 2015년 말보다
4.8%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노후준비를 위한 본인 희망 임의
가입자 수는 만594명으로 같은 기간
40.5%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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