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하려던 피의자를 막은 은행원에게
오늘(7\/5)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은행원은 지난달 28일 남구의 한 은행에서
천9백만 원을 인출하려던 31살 김 모씨를
눈여겨 본 뒤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해
김씨가 현장에서 붙잡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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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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