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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04 20:20:00 조회수 47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의 쟁의조정 신청사건을 놓고 중재안을 도출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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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심차게 시작한 울산 방문의 해가 벌써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는 다음달 조기 달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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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 한 관광호텔에서 흉기 난동사건이 발생해 업주 모녀가 숨졌습니다. 임금 정산에 불만을 품은 시동생의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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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는 반려동물 장묘업체가 한 곳도 없어 반려동물 사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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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한 로봇 관련 기업체들이 울산에서도 속속 생겨나고 있지만 울산지역 기반은 아직 취약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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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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