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4) 중회의실에서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가뭄과 폭염 등 자연재난과 안전사고 등
15개 분야에 대한 세부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개선 보완하고, 안전 관련 단체와 함께
시민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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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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