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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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도심 환경소음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의 환경소음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에 따르면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의 야간 소음 평균 측정값은 전년보다 3dB 높은 43dB로 조사됐습니다. 50대 측정지점별로는 주간 1곳, 야간 4곳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고, 이 가운데 KT울산성남지점 앞은 상가의 외부 스피커로 인한 소음 때문에 ...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 -

(R\/부산)악명 높은 부산의 교통문화
◀ANC▶ 부산 만큼 운전 험하게 하는 도시가 없다는 말, 한번 쯤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이 매년 벌어지고 있지만 부산의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성적표를 받아봤더니, 또 떨어졌다고 합니다. 울산은 어떨까요? 윤파란 기자 ◀VCR▶ 지난해 부산의 교통문화지수는 81.69점. 전국 평균 점수는 올랐지만...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주간전망대->현대차 노조 찬반투표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5) 2차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50여 년간의 타지살이를 청산하고 관내 새 청사로 이사한 울주군의 신청사 개청식은 내일(1\/16)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5) 2차 잠정합의안을 받아들...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남구, 지난해 세무조사로 14억 원 추징
남구청이 지난해 191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10억 원이 넘는 누락세원을 추징했습니다. 남구청은 정기세무조사로 8억3천200만 원, 기획조사로 5억9천만원 등 모두 14억2천200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징 대상에는 감면 부동산의 목적 외 사용이 7억천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세 자진신고 미이...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우리나라 수출 증가.. 선박·자동차만 감소
올해 들어 우리나라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의 주력 품목인 선박과 자동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집계한 1월 첫 열흘 간의 우리나라 수출액은 137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7.6% 증가했지만, 선박은 2.8%, 자동차는 10.5% 각각 감소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올해 수출 4% 이상 증가를 전망...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경제브리핑-->철강 가격 인상 주시
◀ANC▶ 중국의 철강 재고량이 감소하고 생산량이 크게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조선업체들의 원가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 부동산시장은 지역경제 부진과 내수침체,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업체들이 철...
2018년 01월 15일 -

울산문예회관, 새해맞이 국악큰잔치 개최
울산시민을 위한 새해맞이 국악큰잔치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새해 소원 성취와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사익과 대장금 OST '오나라'의 주인공 박애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리꾼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갈라 형식의 기획공연으로 진행됩니다.\/\/
2018년 01월 15일 -

'과잉진료·나이롱환자' 집중 신고기간 운영
과잉진료나 속칭 '나이롱환자' 등 의료분야 부패와 공익침해에 대한 집중신고 기간이 운영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적 영향이 심각한 의료분야 문제에 대해 내일(1\/15)부터 3개월 간 집중신고를 받고, 최대 30억 원의 보상금 또는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의료분야 부패는 내부신고...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울주 천상에 도서관·주차장 복합건물 건립
울주군이 범서읍 천상에 도서관과 공영주차장이 공존하는 건물을 건립합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천상리 27블록 일원 2천여 제곱미터에 3층 규모의 복합 건물을 짓기로 하고 1층은 도서관, 2·3층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지역의 두 가지 숙원사업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동시 건축을 추진하게 됐다며,...
조창래 2018년 01월 15일 -

요양병원비 상승..공공근로 쇄도
◀ANC▶ 올 들어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병원비 인상 등 사업주가 인건비 부담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갖가지 편법이 동원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최저임금이 오른 만큼 월급도 더 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모님을 모두 요양병...
최지호 201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