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남구, 지난해 세무조사로 14억 원 추징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1-15 07:20:00 조회수 101

남구청이 지난해 191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10억 원이 넘는
누락세원을 추징했습니다.

남구청은 정기세무조사로 8억3천200만 원,
기획조사로 5억9천만원 등
모두 14억2천200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징 대상에는
감면 부동산의 목적 외 사용이
7억천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세 자진신고 미이행과 과소신고가
5억5천500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