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범서읍 천상에 도서관과
공영주차장이 공존하는 건물을 건립합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천상리 27블록 일원
2천여 제곱미터에 3층 규모의 복합 건물을
짓기로 하고 1층은 도서관, 2·3층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지역의 두 가지 숙원사업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동시 건축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차장 소음과 진동 차단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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