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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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벽보 훼손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기간에 후보자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울주군의 한 식당 앞에 부착된 대통령 후보자 벽보를 못으로 긁고, 일주일 뒤 중구에서도 후보자 3명의 벽보를 찢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14일 -

현대차 노조 내일 2차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2017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1\/15)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차 노사가 마련한 2차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5만8천원 인상과 성과급 300%와 격려금 280만원 지급 등 1차 잠정합의안 틀을 유지하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것을 포함시켰...
유영재 2018년 01월 14일 -

고입선발고사 폐지..변화는?
◀ANC▶ 올해부터 울산지역 중학생들은 고입선발고사를 치르지 않고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고입선발고사가 전면 폐지됨으로써 입학전형도 바뀌게 되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부터 울산의 중학생들은 내신성적만으로 후기 일반고등학교에 들어갑니다. CG-1> 지금...
유영재 2018년 01월 14일 -

울산시향 2018 신년음악회 16일 개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2018 신년음악회가 오는 16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성공적으로 완주해 미국 부르크너협회의 '2017 올해의 음반상'을 받은 임헌정 서울대 교수가 지휘봉을 잡고 12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18년 01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편법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일자리 사업에는 희망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 조선업 불황으로 시작된 인구 감소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만 명 이상이 울산을 떠났습니다. --- 올해부터 고입선발고사가 폐지돼 입학전형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자...
이상욱 2018년 01월 14일 -

마약 탄 음료수 먹인 사기도박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마약을 탄 음료수를 먹이는 수법으로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69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화투패를 바꿔치기한 피고인과 바람잡이, 그리고 도박자금 대여자는 징역 10개월에서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0월 울산의 한 사무실에서 재력가 김모 씨에게 필로폰...
유영재 2018년 01월 14일 -

지난해 소방시설 신고포상제 실적 없어
최근 소방당국의 스포츠센터 실태점검에서 법령 위반 사실이 잇따라 적발된 가운데 지난해 소방시설 신고포상제 실적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10년 소방시설 등에 대한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제정 이후 138건에 690만 원이 지급됐지만 지난해에는 신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 ...
이용주 2018년 01월 14일 -

나흘째 건조주의보..내일 낮 최고 13도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14)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최저 0도에서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는 화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리겠고 당분간 낮 기온이 크게 올라 강추위...
최지호 2018년 01월 14일 -

인구유출 가속화..대책은 제자리
◀ANC▶ 조선업 불황으로 시작된 울산의 인구감소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을 떠난 인구가 1만명을 넘어서며 탈울산 현상이 가속화되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997년 광역시 승격 당시 내·외국인을 합쳐 101만 3070명에 불과했던 울산 인구는 2015년 11...
이용주 2018년 01월 14일 -

아파트 입주민 주민투표 '경비원 고용 유지'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아파트 경비원의 실직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입주민들이 주민투표를 통해 경비원 인원을 줄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200여 가구가 사는 이 아파트는 경비원과 미화원 임금을 인상할지, 아니면 근무 인원과 시간을 조정할지, 2개 안을 놓고 입주민 설문조사 방식으로 주민투표...
유영재 2018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