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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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4.5도.. 내일 가랑비
오늘(1\/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4.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부터 구름이 차츰 많아져 내일은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는 모레 오전까지 오겠으나 강우량은 10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1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01월 15일 -

울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중 25% 사망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 73명 가운데 25%인 18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실에 보고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피해신고자는 전국의 1.2%에 불과하지만, 사망률은 전국평균 22%를 상회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15일 -

지난해 경매시장 토지만 나홀로 상승세
지난해 울산의 법원 경매 물건 가운데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은 위축된 반면 토지시장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거시설 평균 낙찰가율은 85.5%로 전년도의 95.3% 보다 9.8% 포인트 하락했고 업무상업시설 낙찰가율도 71.7%로 15.6%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반면 ...
2018년 01월 15일 -

온산읍 선체 제조 업체 화재..800만 원 피해
오늘(1\/15) 새벽 5시 44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선체, 해양구조물 제조 업체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탈의실 용도의 빈 컨테이너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작업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1월 15일 -

박흥수 전 교육국장, 울산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
박흥수 전 울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이 오늘(1\/15)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교육국장은 국립대 유치와 시립대 설립, 울산교육박물관 설립, 9시 등교 탄력적 운영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박 전 교육국장은 학성고 교사와 강남고 교장 등을 역임했으며, ...
유영재 2018년 01월 15일 -

고래생태체험관 아기 돌고래 건강 '이상 무'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7개월 째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생태체험관은 지난해 6월 13일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엄마 장꽃분과 사육사의 보살핌 속에 최근 어미 젖을 떼고 크기가 작고 부드러운 열빙어를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 측은 아기 돌고...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불황에 최저임금 상승..공공근로 신청자 급증
올해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인상되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공근로 신청자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구 공원녹지 관리에 투입될 8개월 기간제 근로자는 63명을 모집하는데 299명이 신청서를 내 4.75대 1의 경쟁률을, 태화강 관리는 75명 모집에 429명이 지원해 5.72대 1의 경쟁률을 ...
최지호 2018년 01월 15일 -

낮 최고 13도..내일부터 5~20mm 비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15)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수요일 낮까지 강수량은 5~20mm가 예상됩니다. 기온은 영하 1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도 평년 기온을 웃도는...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현대건설기계, 대구 대동공업과 OEM생산 협약
현대건설기계가 대구 대동공업과 지게차 주문자 생산방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동공업은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글로벌 건설 기계장비 생산 공급업체인 현대건설기계로부터 지게차 부품을 공급받아 이를 완제품으로 조립해 공급합니다. 첫해 공급량은 만4천대이며 매년 물량이 늘어나 5년간 천억원 이...
2018년 01월 15일 -

R\/포항)경북지역 '사랑의 온정 주춤'
◀ANC▶ 울산 인근 경주를 비롯한 경북지역 사랑의 온도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복지시설을 찾는 발길과 이웃돕기 성금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다는데, 울산보다 사정이 많이 나빠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에 하나뿐인 아동양육시설입니다 대부분 18살 이하 결손가정 자녀로 60여명이 생...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