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법원 경매 물건 가운데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은 위축된 반면
토지시장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거시설 평균 낙찰가율은
85.5%로 전년도의 95.3% 보다 9.8% 포인트
하락했고 업무상업시설 낙찰가율도
71.7%로 15.6%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반면 지난해 토지경매 물건의 평균낙찰가율은
101%로 2015년 82.2%, 2016년 95.6%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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