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가 대구 대동공업과 지게차
주문자 생산방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동공업은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글로벌 건설 기계장비 생산 공급업체인 현대건설기계로부터 지게차 부품을 공급받아
이를 완제품으로 조립해 공급합니다.
첫해 공급량은 만4천대이며 매년 물량이
늘어나 5년간 천억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