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인상되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공근로 신청자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구 공원녹지 관리에 투입될
8개월 기간제 근로자는 63명을 모집하는데
299명이 신청서를 내 4.75대 1의 경쟁률을,
태화강 관리는 75명 모집에 429명이 지원해
5.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최저임금과 경기불황 여파로
지난해보다 공공근로사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률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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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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