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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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피란수도,문화재청 세계유산 신청 목록에
◀ANC▶ 피란수도 부산의 근대 유산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청 전 단계인 문화재청 잠정목록에 조건부로 등재돼, 정부 차원의 절차가 공식화됐습니다. 피란수도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정식 등록을 위한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서구 부민동 임시수도 기념관입니다. 원래 경남도지...
이상욱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확대 실시
울주군은 지난 해 4개 읍지역에서 실시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올해는 예산을 늘려 서생과 청량,삼남면 지역에서도 추가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KTX역세권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설치가 도를 넘고 있다며, 불법 현수막과 벽보, 홍보전단지 등을 수거해 가져 오면 보상해 주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한 낮에도 영하권.. 내일까지 강추위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도 오늘(1\/11) 아침 기온이 영하 7.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 낮에도 수은주가 영하권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0도 영하 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
이돈욱 2018년 01월 11일 -

울주군 2030 인구 30만 명 목표 로드맵 작성
울주군이 오는 2천30년 인구 3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로드맵 작성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인구는 지난 2천15년 22만 8천 500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인구 1위 자리도 24만여 명으로 불어난 대구시 달성군에 내줬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울산항만공사 배후단지 지원시설 구축 나서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항만배후단지의 단계적 개장에 맞춰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을 설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북신항 일대에 지원시설이 없어 입주 업체 유치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항만배후단지 2단계 지원시설용 부지를 상업시설과 화물트럭용 주차장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만족도 높아'
울주군은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평가보고회를 갖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은 정명천년 특별 이벤트와 다양하고 저렴한 푸드트럭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가 높았고, 전국에서 찾은 관광객은 역대 최대인 17만 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간절곶 공원 내 절개지 ...
조창래 2018년 01월 11일 -

동네서점 '존폐 위기'
◀ANC▶ 울산지역 동네서점이 대형 프랜차이즈와 인터넷 서점에 밀려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민 독서량도 해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서점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유곡동의 한 동네서점. 새학기를 준비할 겨울방학 대목이지만 손님이 없어 한산합니다. 30분 동안 ...
이용주 2018년 01월 10일 -

타결 실패..지역사회 '큰 실망'
◀ANC▶ 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노사 대립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타게 타결을 기대했던 지역 사회는 큰 실망감에 빠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부결 소식에 동구 주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년치 임단협 타결로 조합원 1인당 약 2천만 원,...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현대차 2차 잠정합의안 도출..15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10) 열린 2017년 임금과 단체협약 제42차 교섭에서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기존에 합의한 임금 5만 8천 원 인상과 성과금과 격려금 300%에 280만 원 지급을 포함해 추가로 재래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퇴직한 57년생 정년퇴직자에 대해서도 ...
유영재 2018년 01월 10일 -

이슈추적>최저임금 인상..꼼수 속출
◀ANC▶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 이상 오른 7,530원으로 인상됐죠, 저임금 노동자의 소득이 늘어나 삶의 질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과 편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야간 근무자가 창문 앞에 표지판을 세워 두고 ...
최지호 201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