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항만배후단지의
단계적 개장에 맞춰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을 설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북신항 일대에
지원시설이 없어 입주 업체 유치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항만배후단지
2단계 지원시설용 부지를 상업시설과
화물트럭용 주차장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원시설 구축을 통해
입주업체들의 민원도 해결하고 70명 정도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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