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 73명 가운데 25%인 18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실에 보고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피해신고자는 전국의
1.2%에 불과하지만, 사망률은 전국평균 22%를
상회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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