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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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아기 돌고래 '고장수' 첫 공개\/수퍼
◀ANC▶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어느덧 생후 7개월을 맞았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안정을 고려해 공개를 미뤄오다, 어제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ANC▶ 처음 보는 카메라가 신기한 듯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고, 쑥스러운지 이내 어...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왜 양보 안 해' 고의 사고 낸 운전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안재훈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 12월 30일 오후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 신복로터리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모닝 승용차를 탄 B씨가 양보하지 않고 경적을 울리자, 모닝 앞에서 급제동한 뒤 갑자기 진로를 변경해 모닝...
이상욱 2018년 01월 15일 -

성금(1\/15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언양 기와집불고기 대표 강춘화 1천만원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 임직원 일동 1천만원 한울타리어린이집 50만원 새울산새마을금고 40만 5,185원 -------------------------------------------- 성금모금에 참여해주...
2018년 01월 15일 -

황운하 경찰청장, 청와대 권력기관 개혁안 비판
청와대가 기존 권력기관의 권한 분산에 초점을 둔 '권력기관 개혁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겠다는 대통령 공약에서 후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황 청장은 "대통령의 공약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고 검찰은 보충적 수사권을 보유하게 하겠다는 것이었다"면서, "...
2018년 01월 15일 -

교육감 후보 난립..단일화 변수
◀ANC▶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윤곽이 드러나며 선거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출마 예상자가 10명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어, 벌써부터 단일화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보수 성향 후보 가운데 박흥수 전 교육국장이 가장 먼저 출사표...
유영재 2018년 01월 15일 -

울산시, 지자체 첫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을 실시합니다. 161명에게 지원될 예정인 창작장려금은 울산시 거주 예술인 가운데 가구 중위소득 75% 이하 등 일정 기준에 해당될 경우 1인당 300만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경제적인 이유로 예술인들의 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1월 15일 -

울주군 공영주차장 4곳 하반기 유료 전환
현재 무료로 운영 중인 울주군 지역 공영주차장 4곳이 빠르면 올해 하반기 중으로 유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전체 6개 공영주차장 가운데 현재 임시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용되고 있는 언양 공영주차장과 수지비율이 낮게 나온 구영 노상공영주차장을 제외한 4곳을 유료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기본 30분 당 ...
조창래 2018년 01월 15일 -

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승리 다짐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늘(1\/15)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홍준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열었습니다. 홍 대표는 안보와 경제를 망치고 있는 현 정권에 민심이 돌아서고 있다며, 당원들이 힘을 모아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말했습니다. 정갑윤 시당위원장과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핵...
이돈욱 2018년 01월 15일 -

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직원 인센티브 건의
울산지방경찰청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은 은행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금융감독원에 건의합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서는 금융기관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근절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동구 서부 새마을금고의 직원들이 10월과 12월 ...
이용주 2018년 01월 15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1\/15)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투표를 진행했으며, 개표 결과는 내일 새벽에 나올 전망입니다. 노사는 1차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되자 4차...
유영재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