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은 은행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금융감독원에 건의합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서는
금융기관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근절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동구 서부 새마을금고의 직원들이
10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을 막는 등
비슷한 예방 사례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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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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