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황운하 경찰청장, 청와대 권력기관 개혁안 비판

입력 2018-01-15 20:20:00 조회수 50

청와대가 기존 권력기관의 권한 분산에 초점을 둔 '권력기관 개혁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겠다는
대통령 공약에서 후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황 청장은 "대통령의 공약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고 검찰은 보충적 수사권을 보유하게
하겠다는 것이었다"면서, "이번 발표로 검찰은
직접수사 범위를 경제·금융 사건으로
비교적 폭넓게 인정받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