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7개월 째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생태체험관은 지난해 6월 13일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엄마 장꽃분과 사육사의 보살핌 속에
최근 어미 젖을 떼고 크기가 작고 부드러운
열빙어를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 측은 아기 돌고래 고장수는
앞니 3~4개 정도를 빼고 이빨도 다 자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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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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