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새벽 5시 44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선체, 해양구조물
제조 업체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탈의실 용도의 빈 컨테이너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작업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