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편법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일자리 사업에는 희망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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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불황으로 시작된 인구 감소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만 명 이상이
울산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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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고입선발고사가 폐지돼 입학전형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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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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