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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5)
2차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50여 년간의 타지살이를 청산하고
관내 새 청사로 이사한 울주군의 신청사
개청식은 내일(1\/16)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주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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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5)
2차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차 노사의 2차 잠정합의안은 임금 5만
8천 원 인상과 성과금과 격려금 300%에
280만 원 지급을 포함해 추가로 재래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
찬반투표 결과는 16일 화요일 새벽 1-2시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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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넘게 관할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더부살이를 하다 최근 신청사로 옮긴 울주군이
내일(1\/16) 본관 앞 광장에서 개청식을 엽니다.
청량면 군청로에 위치한 신청사는
연면적 41500㎡에 지하 2층,
지상 10층의 본관동과 지하 1층,
지상 4층의 의회동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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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늘(1\/15)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와
울산형 청년내일채움공제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울산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의 장기근속을 통한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기본으로
청년 인턴 3개월간 임금의 일부분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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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장생포고래박물관이
예산 10억원을 들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내일(1\/16) 다시 문을 엽니다.
고래박물관은 4달여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출입구 동선과 전시 유물을 재배치하고
미끄럼틀 대피로와 특별전시관을 준비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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